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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흥이라는 것이 폭발한다!"…수준급 디제잉 실력 뽐내는 쌍둥이 자매

조도혜 작가, 김도균 기자 getset@sbs.co.kr

작성 2017.08.02 17:49 조회 재생수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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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수준급 디제잉 실력을 갖춘 11살 쌍둥이 자매가 있습니다.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 헨데(Mi Gente)'라는 노래에 맞춰 디제잉 실력을 뽐내는데요, 웬만한 성인 디제이 못지않은 노련함으로 여유롭게 디제잉을 이어갑니다.

이들의 흥이 넘치는 모습은 디제잉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저절로 리듬을 타게 만드는데요, 아버지에게 디제잉을 배운 자매는 동네에 있는 학교 파티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가 이후 뉴욕 패션위크, 미국 프로농구 NBA 경기 등에서 공연을 하며 차세대 DJ 스타로 급부상했습니다.

펑크마스터 플렉스, 저스트 블레이즈와 같은 저명한 DJ들에게 칭찬을 받은 DJ 아미라와 카일라는 이미 20만 명이 넘는 팬이 있다고 합니다.

지난달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 영상은 1천 2백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픽' 입니다.

(영상 출처= 페이스북 DJs Amira & Kay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