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영상토크] 리코더로 연주하는 라라랜드 OST '시티 오브 스타즈'

이병주 기자 lbjoo@sbs.co.kr

작성 2017.07.17 10:51 조회 재생수530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예전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내일 피리 가져와" 하면 들고 가는 것이 리코더였습니다.

초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배울 정도로 흔한 바로 그 악기입니다.

그런 리코더로 클래식을 연주하는 리코디스트 염은초 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클래식부터 아리랑 판타지 그리고 터닝메카드 OST까지…

정말 어떤 장르도 멋지게 소화하는 연주였습니다.

영상토크에서는 공연 마지막에 연주했던 영화 라라랜드 OST '시티 오브 스타즈'를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