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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범죄 부르는 '살묘'…아직도 벌금 내면 끝?

김경희, 최재영 기자

작성 2017.06.16 21:36 수정 2017.07.17 14:29 조회 재생수1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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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울의 한 호프집에서 돌보던 길고양이 가족 중 새끼 2마리가 사체로 발견됐습니다.사체는 머리와 다리가 잘리는 등 끔찍하게 훼손돼 있었습니다. 동물권 단체는 이를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수사 결과 범인이 밝혀져도 동물보호법에 따른 엄격한 처벌을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기획 최재영, 김경희 에디터 / 그래픽 조상인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