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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겠습니다" 갑작스런 선언…이후 달라진 삶?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6.14 10:48 수정 2017.06.16 14:13 조회 재생수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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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의 편집위원인 이나가키 에미코 씨는 지난해 칼럼을 통해 자신의 퇴사 소식을 알렸습니다. 10년 넘게 퇴사를 결심하고 준비한 그녀의 이야기는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가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조언을 스브스뉴스가 들어봤습니다.

(SBS 스브스뉴스)

기획 최재영, 정유정 인턴 / 그래픽 조상인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