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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에서 키우는 아기 돼지 '꽃순이'…숨은 사연은?

정혜윤 에디터,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17.06.10 17:37 수정 2017.06.13 11:47 조회 재생수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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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중앙시장에 있는 한 정육점에는 아기 돼지가 살고 있습니다. 이 아기 돼지 이름은 '꽃순이'. 정육점에서 돼지를 키우는 건 사실 남모를 사연이 숨어있었습니다. 용인 중앙시장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꽃순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기획 하현종, 정혜윤 /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