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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뛰어넘은 민물고기 사랑…10살 석진이의 꿈은?

정유정 인턴,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6.11 08:04 수정 2017.07.17 14:25 조회 재생수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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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강석진 군은 민물고기 박사로 불립니다. 지느러미 모양과 색깔만으로 민물고기 종류를 척척 구분하기 때문입니다. 석진군은 전국의 민물고기를 서식지별로 정리해 '대동어지도'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민물 어류 생태학자가 되고 싶다는 석진 군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SBS 스브스뉴스)

기획 최재영, 정유정 인턴 / 그래픽 조상인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