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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겨눈 총구에 맞선 의료진들…참혹한 기록

이희령 인턴, 최재영 기자

작성 2017.05.19 14:13 수정 2017.05.19 14:25 조회 재생수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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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전남대 병원은 총을 맞은 시민들로 가득했습니다.

의료진들은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들은 그 순간을 기억하고 있고, 그 기억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그들의 증언은 역사입니다. 


기획 최재영, 이희령 인턴 / 그래픽 김태화 / 사진촬영 오대우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