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충분히 잘해 온 거죠?" 13살 천재 소년 시인의 마지막 말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6.06.21 19:38 수정 2017.02.09 13: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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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피플 #스브스월드 #스브스쥬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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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 동안 출판한 5권의 책이 모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던 세계적인 시인이자 철학자 그리고 평화주의자였던 한 '소년'. 바로 세 살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한 미국의 천재 소년 시인 매티 스테파넥(Mattie J.T. Stepanek)입니다.

선천성 희귀병인 '근육성이영양증'으로 고통받던 이 아이는 지난 2004년 6월 22일, 고작 13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똑같은 병으로 죽은 자신의 형제들을 생각하며 처음 시를 쓰기 시작했다는 소년. 심지어 자신의 어머니까지 같은 희귀병으로 고통받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그의 시는 늘 희망을 노래했고 전세계를 감동시켰습니다.

기획 권영인/ 구성 권재경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