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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ㅣ 경계에 선 사람들

배우. 그리고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매해 해외 난민촌을 찾고 있다. 그곳에서 만난 이들의 이야기와 난민 문제에 대한 생각을 책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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