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 지난의 한 대학교에서 8세, 6세 어린 자매가 호수에 빠지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CCTV를 주시하다 위급한 순간임을 직감한 학교 직원 '첸 홍얀'씨가 한달음에 달려왔습니다.
사실 첸 홍얀 씨는 수영을 할 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해 자매를 모두 구해냈습니다.
자칫 끔찍한 사고가 될 수 있었지만 적극적인 구조 덕에 자매는 무사했습니다. 나중에 자매는 어머니와 함께 첸 홍얀 씨를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