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이름은 일명 ‘피자 박스 피자’. 시칠리아 피자를 상자 모양처럼 만든 피자로 포장해 손님들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4만 5천원. 피자도 먹을 수 있고 상자도 먹을 수 있어서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커다란 피자 위에 작은 피자를 토핑 한 ‘피자 토핑 피자’입니다. 사장님은 ‘피자 박스 피자’와 ‘피자 토핑 피자’의 인기에 힘입어 또 다른 메뉴를 개발 예정이라고 하는데, 다음에는 어떤 메뉴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