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SBS 8뉴스에 방송될 아이템 가운데 핵심적인 기사를 미리 보여드립니다. 다만 최종 편집 회의 과정에서 해당 아이템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겨울 초입부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면서 각종 난방용품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USB 온열 제품부터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 장판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팔리고 있는데요, 동시에 소비자들을 현혹하기 위한 광고도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소음이 없다', '전자파가 나오지 않는다', '화재나 감전 위험성이 없다' 등 다양한 광고문구가 제품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기 발열 장치들은 광고만 보고 살 것이 아니라 실제로 위험성이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제품별로 온도, 재질, 전자파 등 여러 요인을 점검해봐야 화재나 감전 위험성이 없는지 알 수 있는데요, 겨울철 난방용품은 매일 장시간 이용하는 만큼 건강에 영향을 미칠 개연성이 크기 때문에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과연 시중에 나온 난방 제품들은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지, 사용할 땐 어떤 부분을 주의해야 할지, 오늘(4일) 저녁 SBS 8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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