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포토] 세계서 가장 무거운 사나이 바람났네!

입력 : 2008.06.11 09:57|수정 : 2008.06.11 10:08


기네스 북에 따르면 살아있는 사람들 가운데 세계에서 제일 무거운 사람인 마누엘 "메메" 우리베(우. 42)가 9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AP통신과 인터뷰중 여자친구 클라우디아 솔리스에게 키스하고 있다.

그는 다가오는 자신의 43회 생일에 딱 한 가지 소원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다름 아니라 약혼녀 클라우디아와 함께 결혼식장 통로를 걸을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이 두 사람은 4년전에 만났으며 지난 2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AP=연합뉴스)

SBS 화제뉴스

◆ [생생영상] '한마디도 못하고..' 정운천의 굴욕

◆ "사는게 힘들어.."…도쿄 거리서 무차별 칼부림

◆ '오줌 뿌린 전경 아시죠?'…오물 투척 진위 공방

◆ 요정에 외면, '앙드레 김 굴욕 동영상'의 진실!

◆ 입 연 노 전 대통령 "정권퇴진 요구는 자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