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에 기자로 입사했습니다. 정치부, 사회부, 문화부, 보도제작부, 뉴미디어부 등에서 일했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도쿄 특파원으로 일했습니다. 2022년 말부터 뉴스 편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