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Article
백악관 "휴전연장 요청 안 해…다음 회담도 파키스탄서" 미국 백악관이 이란과의 합의 전망이 긍정적이라면서 휴전 연장을 요청한 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곧 끝날 거고 유가도 크게 떨어질 거라고 주장했습니다.오늘 첫 소식 워싱턴에서 김용태 특파원입니다. SBS 2026.04.16 06:10
지그시 눈 감고 예수 품에…"꽤 괜찮은데?" 또 올렸다 ▲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에 올라온 이미지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소셜미디어에 예수에게 안겨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했습니다.… SBS 2026.04.16 05:45
일론 머스크 "인공지능 칩 AI5 설계 마쳐…삼성전자에 감사" ▲ 일론머스크전기차 업체 테슬라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자체 인공지능 반도체 칩인 'AI5' 설계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4.16 05:43
종전 낙관론 지속에 S&P500·나스닥 지수 사상 최고치 마감 미·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이 지속된 가운데 뉴욕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가 15일 3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 SBS 2026.04.16 05:29
느닷없이 사상 최고치 경신…나스닥 1.6%↑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습니다.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임박했다는 낙관론에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가 이어졌습니다.다만 지수… SBS 2026.04.16 05:28
미, 이란에 '경제적 분노' 작전…중국 은행겨냥 '2차제재' 칼도 뺐다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5일 이란 전쟁 와중에 국제유가 폭등한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내놓았던 이란 원유에 대한 판매 승인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밝히는 등 이란의 돈줄 압박에 박차를 가했습니다.베선트 장관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우리는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일반 면허를 갱신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산 원유에 대한 일반 면허도 갱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베선트 장관이 언급한 '일반 면허'는 제재 대상인 이들 국가의 원유 및 석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발급한 것을 의미합니다.애초 러시아 및 이란산 원유는 다른 국가들이 구매할 수 없도록 미국이 제재를 가하고 있었는데 중동 전쟁 여파로 유가가 폭등하고 인도 등 일부 국가의 연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미국은 지난달 일시적으로 제재를 완화한 바 있습니다.러시아산 원유에 대해선 지난달 11일 면제조처를 한달간 유예했다가 지난 11일 만료됐으나 연장하지 않았고, 이란산 원유의 경우 지난달 20일 제재를 30일 한정으로 면제했지만 이를 더는 연장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그는 제재가 일시적으로 완화됐던 원유에 대해 "3월 11일 이전에 해상에 있던 것들로 이미 모두 소진됐다"고 말했습니다.앞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런 제재 완화 조처를 시행하자 미 의회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속 중인 러시아에 전쟁 자금 공급을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베선트 장관은 러시아가 일시적 제재 완화로 본 이득에 대해 "20억 달러가 될 수 있다. SBS 2026.04.16 05:18
네타냐후 "헤즈볼라 계속 때릴 것"…레바논 휴전 배제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5일 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으며, 레바논 … SBS 2026.04.16 05:17
백악관 "휴전연장 요청 안해…합의 전망 긍정적으로 봐"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백악관은 15일 이란과의 종전 논의가 생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휴전 연장을 요청한 바 없다고 밝혔습… SBS 2026.04.16 05:16
"미국의 호르무즈 봉쇄 이후 유조선 서쪽으로 첫 통과" ▲ 호르무즈 해협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돌입한 이후 유조선이 페르시아만 방면으로 통항한 첫 사례가 나왔다고 선박 추적 사이트 마… SBS 2026.04.16 05:14
미 S&P500지수 3개월 만에 7,000선 회복…장중 최고치 경신 뉴욕증시 대표 주가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가 15일 3개월 만에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미·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시장 충격에… SBS 2026.04.16 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