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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조국 '평택을' 한동훈 '부산 북갑'…'조한 대전' 무산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김병주 더불어… SBS 2026.04.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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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국무회의에선 '보편 인권' 강조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김병주 더불어… SBS 2026.04.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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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윤희숙 "국힘 후보들 자력 갱생해야…장동혁, 마음 비우고 당 위한 결정하길"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윤희숙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 윤희숙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 인터뷰"서울, 기반 있는 사람들만의 도시 돼‥아주 큰 변화 필요""서울의 다음 먹을거리 산업은 문화·IP뿐""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아주 잘못돼..고단한 사람들 더 고단하게 해""전세 없어지면서 살인적인 월세로 가게 돼""감사의 정원, 불필요한 사회적 논쟁""한강버스, 여가와 관광 산업으로 재편해야""정원오, 수도권 전체 여야 후보 중 가장 함량 미달""정원오 출마, 탐관오리가 아전들과 같이 배 채우는 식 정치""국힘, 당이 너무 허약해서 후보 가리고 있어""장동혁, 성찰하고 당 위한 결정해야""국힘 후보들, '자력갱생' 원칙으로 준비 중"▷ 주영진 / 앵커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오늘은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에 도전한 윤희숙 전 의원과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SBS 2026.04.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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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시작…"퇴임식은 세종에서" 임기 내 완공 예정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오늘 브리핑에서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조성 공사를 위해 15일 입찰 공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4.14 15:02
통일부 "'하나의 중국' 김정은 언급 첫 공개…북중 밀착 동향" ▲ 왕이 중국 외교부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통일부는 최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방북 계기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하나의… SBS 2026.04.14 14:37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화…내일 부지 조성 공사 입찰 공고 ▲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1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세종 집무실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 SBS 2026.04.14 14:30
이 대통령, 삼립 손가락 절단 사고에 '철저 조사' 지시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 SBS 2026.04.14 14:26
이 대통령, 세종 집무실 신속 공사 지시…"퇴임식은 세종에서"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임기 내 세종 집무실을 이용… SBS 2026.04.14 13:53
이 대통령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떠냐"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 SBS 2026.04.14 12:45
이 대통령 "관료 조직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국무위원들을 향해 '관료 조직의 논리'에 물들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직업 공무원을 애니메이션 속 로봇 '태권브이'에 비유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원칙적으로 직업 공무원은 정치색이 없어야 하고, 선출된 국민 대표가 태권브이의 '머리'에 해당하는 국무위원을 임명하면 그 수족이 돼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이 대통령은 "만약 그 지휘관이 빨간색이고 관료 조직은 회색이라고 한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빨간색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그런데 실제로는 회색이 위로 밀고 올라와서 빨간색이 어느 날 회색이 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또 "주변 워낙 전문가들인 데다 나름의 논리가 있어서 얘기하다 보니 그 말이 다 맞는 것 같다"며 "결국 국민은 빨간색을, 또는 파란색을 꽂았는데 나중에 보면 회색이 다 침투해서 거무튀튀하게 변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전문성을 갖춘 관료들의 논리에 포획돼 애초의 개혁 목표를 잃고 과거와 같은 정책을 답습하게 되기 쉽다는 취지입니다.이에 이 대통령은 "원래 그렇다. SBS 2026.04.14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