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Y] 빅뱅, 美 코첼라 최초 트로트까지…20년 서사로 완성된 귀환 빅뱅이 우주를 가르며 미국 코첼라 무대에 등장했다.13일 빅뱅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약 60분간 히트곡 퍼레이드를 펼쳤다.공연은 시작부터 압도적이었다. SBS연예뉴스 2026.04.13 17:45
TXT 연준 "솔로앨범 이후 심한 번아웃…의미있는 시기였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솔로 활동 이후 겪은 번아웃과 팀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연준은 1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7TH YEAR :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팀 활동을 하면서 힘든 순간은 많았지만 '위기'라고 느낀 적은 크게 없었다. SBS연예뉴스 2026.04.13 15:30
하야카와 치에 감독, '르누아르' 개봉 기념해 내한…일본 영화계 차세대 거장 국제적 명성을 쌓고 있는 일본의 하야카와 치에 감독이 신작 '르누아르' 한국 개봉을 기념해 내한한다.수입사 오드는 "하야카… SBS연예뉴스 2026.04.13 15:29
"마이클 잭슨의 모든 것"…친조카가 연기한 '마이클', 첫 반응 보니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마이클'이 독일 베를린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었다.'… SBS연예뉴스 2026.04.13 15:29
백지영, '회수용 프레시백' 캠핑장 사용 논란…"무지했다" 사과 가수 백지영이 쿠팡의 다회용 보냉백 '프레시백'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백지영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고정 댓글을 통해 "쿠팡 프레시백을 외부로 반출해 사용한 장면으로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 SBS연예뉴스 2026.04.13 14:25
'호프'와 경쟁하는 '상자 속의 양', 6월 10일 국내 개봉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상자 속의 양'이 오는 6월 10일 국내 개봉한다.'상자 속의 양'은 근미래, 죽은 아들과 똑 닮은 휴머노이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SBS연예뉴스 2026.04.13 14:25
'미우새' 이범수 "승자 없는 이혼…아이들에게 미안해서 그동안 침묵했다" 이범수가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범수 남의 미운 새끼로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범수에게 어떻게 지내냐며 근황을 물었다.이에 이범수는 "새로운 기운이 시작되는 요즘이다"라며 "한 2∼3년 가정사가 있었잖냐. SBS연예뉴스 2026.04.13 11:18
번역가 리스크는 없었다…'프로젝트 헤일메리', 200만 돌파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26일 만에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 SBS연예뉴스 2026.04.13 11:09
'호프', 칸 넘어 오스카까지 노린다…'기생충' 미 배급사 손잡고 북미 개봉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기생충' 아카데미 신화를 썼던 미국 배급사 NEON과 파트너십을 맺고 북미 개봉을 확정했다.'호프'의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전 "미국의 영화 배급사 NEON이 '호프'의 북미 배급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EON은 2017년 설립된 미국의 영화 배급사로, 다수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과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작들의 북미 배급을 담당했다.특히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비롯해 '티탄', '슬픔의 삼각형', '추락의 해부', '아노라', '그저 사고였을 뿐'까지 2019년부터 6편 연속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북미 관객에게 소개해 왔다.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NEON은 제79회 칸영화제에서 '호프'를 비롯하여 '상자 속의 양',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 등 경쟁과 비경쟁 총 6편의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호프'가 NEON과 손잡은 것은 칸영화제뿐만 아니라 오스카 레이스까지 염두에 둔 선택으로 볼 수 있다. SBS연예뉴스 2026.04.13 11:09
故김수미 유작 뮤지컬 '친정엄마'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연매협' 나섰다 2년 전 세상을 떠난 배우 김수미가 생전 마지막으로 출연한 뮤지컬 '친정엄마'의 출연료 미지급 문제를 둘러싸고 연예계 단체들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13일 오전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은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적인 지급을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고인의 출연료 미지급은 계약상의 신의성실 원칙을 저버린 중대한 위법 행위이자, 사회 통념상 용납될 수 없는 질서 교란 행위"라며 "더 나아가 고인에 대한 모독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SBS연예뉴스 2026.04.13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