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도 인간이었다…"운동 그만 하고파, 살 쪄서 배 나온 역할 들어오길" '사냥개들2'의 배우 정지훈이 완벽한 자기 관리의 어려움을 전하며 살이 찐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정지훈은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 언론인터뷰에서 복서 출신 악인 백정 캐릭터를 힘들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SBS연예뉴스 2026.04.08 17:59
정지훈 "김태희와 일 얘기 안 해…그래도 '사냥개들2' 재밌다고 해줘" '사냥개들2'의 배우 정지훈이 아내인 배우 김태희와 집에서 출연작을 같이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정지훈은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 언론인터뷰에서 작품이 공개된 후 아내 김태희에게 "'재밌다, 훌륭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우리는 서로 일 얘기는 잘 안한다. SBS연예뉴스 2026.04.08 17:44
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유가족에 사죄"…언론 통해 입장 밝혀 집단 폭행으로 숨진 고 김창민 감독 사건의 피의자가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다.김 감독 상해치사 사건의 피의자인 이 모 씨는 지난 7일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김창민 감독님과 유가족에게 죽을죄를 지었다는 것을 안다. SBS연예뉴스 2026.04.08 16:11
"김좌진 장군 후손으로서 당연한 선택"…배우 송일국이 뮤지컬 '헤이그'에 출연한 이유 배우 송일국이 뮤지컬 '헤이그'를 선택한 이유와 각오를 밝혔다.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진행된 뮤지컬 '헤이그' 프레스콜에서 이상설 역을 맡은 배우 송일국은 드라마나 영화보다 무대에서 자주 서는 이유에 대해서 "배우는 선택을 받는 직업이기 때문에 드라마에서 오랫동안 출연하지 못한 이유도 있었다. SBS연예뉴스 2026.04.08 16:11
'왕사남', 1,616만 돌파…역대 흥행 2위까지 10만 남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2위까지 약 10만 명을 남겨두고 있다.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 SBS연예뉴스 2026.04.08 14:51
우도환도 정지훈도 아니다…'사냥개들2' 이상이가 꼽은 가장 주먹이 강한 배우는? '사냥개들2'의 이상이가 주먹의 세기가 가장 강하게 느낀 배우로 태원석을 꼽았다.이상이는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 언론인터뷰에서 극 중에서 싸운 여러 캐릭터 중 실제로 주먹이 가장 강하다고 느낀 상대로 태원석을 언급했다.이상이는 "태원석 배우는 실제로 어렸을 때 복싱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다. SBS연예뉴스 2026.04.08 14:51
이준익 감독, '아버지의 집밥'으로 숏드라마 도전…하반기 공개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지난 3월 24일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SBS연예뉴스 2026.04.08 14:51
BTS 정국, 라방 욕설 논란에 사과…"불편했다면 죄송, 잘못한 건 아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최근 라이브 방송 중 욕설 논란과 관련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도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정국은 지난 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SBS연예뉴스 2026.04.08 14:10
'살목지', 봄 공포의 맛 보여주나…예매량 7만 장 돌파 한국 공포 영화 '살목지'가 금일 개봉한 가운데 예매율과 예매량 모두 전체 1위에 오르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8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28.3%의 예매율, 7만 5천 장의 예매량으로 두 부문 모두 기록에 올랐다. SBS연예뉴스 2026.04.08 13:13
민용근·변영주·이석훈 감독 신작 등 16편…영진위 제작 지원 받는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026년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 16편을 최종 확정했다.올해 선정작은 전년 9편 대비 7편이 증가한 총 16편이다. SBS연예뉴스 2026.04.08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