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 아파트서 불..주민 110여 명 대피 ▲ 119 구급차오늘 저녁 8시 4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있는 22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30여 분만… SBS 2026.04.0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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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SBS 2026.04.0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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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1년' 반성 없는 윤…아물지 않은 상처 오늘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파면이 선고된 지 1년째 되는 날입니다. 1심 법원도 무기징역을 선고했지만, 윤 전 대통령은 여전히 반성 없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책임 있는 사과가 빠진 자리에 남은 갈등과 분열의 상처를 김덕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SBS 2026.04.0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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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집어삼켜…난간 위 올라가 "살려주세요" 오늘 오전 인천에 있는 한 모텔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20명 넘는 투숙객들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자담배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있습니다.김규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4.04 20:20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4월 4일) 오늘 <SBS 8뉴스>에서는▶ 美 F-15 전투기·A-10 공격기 이란서 격추...2명 구조, 1명 실종▶ 이… SBS 2026.04.04 19:40
"살상무기 막으려다 혼란무기 줬다"…미 정보국도 놀란 '뜻밖의 역습' ▲ 호르무즈 해협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가운데, 이란의 통제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미국 정보당국의 분석이 나왔습니다.로이터… SBS 2026.04.04 17:06
끔찍한 고문에 뒤집어쓴 '살인 누명'…"빗방울이 무서워요" ▲ 낙동강변 살인사건 누명 피해자인 최 모 씨1991년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누명 피해자 최인철 씨는 35년이 지난 지금도 빗방울을 두… SBS 2026.04.04 16:59
경찰 손가락 꺾더니…음주운전 걸리자 '아찔 난동' ▲ 야간 음주단속 자료사진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경찰관을 폭행하고 지구대에서 난동을 부린 6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4.04 16:38
주말 인천 옥련동 모텔에 불…26명 병원 이송 ▲ 인천 옥련동 모텔 화재주말 낮 시간대 인천 한 모텔에서 불이 나 숙박객 20여 명이 다치거나 연기를 마셨습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 SBS 2026.04.04 14:22
에너지 수급 위기 속에 고리2호기 3년 만에 다시 가동 ▲ 고리원전 2호기설계 수명이 끝나 정지됐던 고리원전 2호기가 계속운전 설비개선 사업을 마치고 3년 만에 발전을 재개했습니다.한국수력… SBS 2026.04.04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