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lays breaking news and notifications from the last 24 hours.
[단독] 15시간 넘게 조사 중…"1억 원 전세자금으로 썼다"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강선우 의원이 경찰에 나와 지금까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 의원이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받은 1억 원을 전세자금으로 썼다는 전 보좌관의 진술을 토대로 강 의원을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조윤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1.21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