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골든' 8위로 반등… K팝 애니 OST, 영국 차트 다시 달궜다 ▲ 케이팝 데몬 헌터스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가운데 '골든'… SBS 2026.01.03 11:51
"피 맑게 할 거야"…'정량의 4배' 트럼프 아스피린 복용 논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른바 '마이웨이' 아스피린 복용법을 두고 의료계에서 우려의 … SBS 2026.01.03 11:41
백악관 AI차르도 '억만장자세' 캘리포니아 떠나 텍사스로 ▲ 트럼프 행정부의 인공지능 정책 총괄 데이비드 색스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인공지능 정책을 총괄하는 'AI 차르'… SBS 2026.01.03 11:29
스위스 화재참사서 10명 맨손 구조…"아이들이 살려달라 외쳤다" ▲ 현지시간 1일 스위스 휴양지 술집서 화재가 발생했다.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휴양지 술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참사 당시 맨손으로 불길에 뛰어들어 청년 10명을 구해낸 주민의 영웅담이 전해졌습니다.2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이탈리아 이중 국적의 금융 분석가 파올로 캄폴로는 1일 새벽 1시20분께 십대 딸이 다급하게 걸어온 전화를 받았습니다.딸은 "불이 났는데 다친 사람이 너무 많다"면서 친구들이 불이 난 지하 술집에 갇혀있다고 전했습니다.불이 난 술집에서 50m 떨어진 곳에 사는 그는 곧장 소화기를 들고 집을 나섰습니다.현장에 도착했을 때 현장에는 검은 연기가 자욱했습니다.소방대와 응급구조대가 속속 도착하고 있었지만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판단한 그는 방화문을 강제로 열고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그가 마주한 내부는 참혹했습니다.그는 "사방에 사람들이 쓰러져 있었다. SBS 2026.01.03 10:25
"보험 감당 못 한다" 오바마케어 후폭풍에 무보험자 늘어 ▲ 지난달, 해결되지 않은 오바마케어 보조금 만료 문제에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이를 비난하고 있다.미국의 오바마케어에 따른 건강보… SBS 2026.01.03 10:07
스위스 술집 화재서 맨손으로 10명 구한 남성…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 스위스 화재 참사새해 첫날 스위스의 한 유명 휴양지 술집에서 불이 나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참사 당시 맨손으로… SBS 2026.01.03 10:02
워런 버핏 "내 돈 맡기고 싶다"…후임 CEO에 신뢰 드러내 ▲ 워런 버핏작년 말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난 워런 버핏은 후임인 그레그 에이블에게 CEO 자리를 넘기면서 버크셔가 … SBS 2026.01.03 09:51
인도서 식수 오염으로 집단 설사병…9명 사망·200명 입원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인도 중부 도시에서 누수로 인한 식수 오염으로 집단 설사병이 발생해 9명이 숨졌습니다.3일 로이터 통신 등… SBS 2026.01.03 09:47
미 검찰, '테러 모의'로 18세 청년 기소…"4년 전부터 IS 추종" ▲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외곽의 한 식료품점에서 테러 공격을 모의하다 연방수사국에 체포된 사건에 대해 미 검찰이 발언하고 있다새해 전… SBS 2026.01.03 09:45
뉴욕증시, 기술주 희비가 촉발한 급변동성…혼조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을 혼조로 마감했습니다.시장을 주도하는 기술업종 내에서도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과격한 변동성이 나타나면서 투자 심리가 뒤엉켜 있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2일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9.10포인트 오른 48,382.39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전장보다 12.97포인트 상승한 6,858.47, 나스닥종합지수는 6.36포인트 내린 23,235.63에 장을 마쳤습니다.새해 첫 거래일부터 증시는 큰 폭으로 출렁거렸습니다.앞서 4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인 주요 주가지수는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5거래일 만에 강세로 출발했으나 고점 부담을 느낀 듯 곧바로 투매가 쏟아졌습니다.나스닥 지수는 1.03% 갭 상승한 채로 장을 연 후 약간의 힘 싸움 끝에 1.48%까지 상승폭을 확대했지만 이내 매물이 쏟아지며 강보합 부근으로 주저앉았습니다.그나마 오후 들어 전통 산업주와 가치주 위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다우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했고 S&P500 지수도 강보합으로 마무리했습니다.하지만 새해 첫날부터 과격한 변동성이 출현하면서 올해 시장의 험난한 흐름을 상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월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인터랙티브브로커스의 호세 토레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첫 거래일에 벌어지는 출렁거림은 올해 월가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보여주는 상징처럼 보인다"며 "투자자들은 기술 업종이 올해도 훌륭한 수익을 낼 만큼 연료가 남아 있는지 아니면 인공지능에 대한 열기가 과장된 것인지 고민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이날 장세에서 특히 눈에 띈 부분은 기술업종 내에서도 희비가 엇갈렸다는 점입니다.미국 증시의 업종별 흐름을 나타내는 다우존스 업종 지수의 경우 소프트웨어 지수는 이날 2.69% 급락했다. SBS 2026.01.03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