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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새해 첫날부터 '한파주의보'…밤부터 울릉도·호남 서부 폭설 붉은 말의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현재 서울에도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 보다 특보가 확대 강화됐습니다.현재 기온 서울이 영하 10도 … SBS 2026.01.0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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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가족' 전원 대상…전방위 수사 착수 수많은 의혹이 불거진 김병기 민주당 의원 부부와 아들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의혹은 모두 11건입니다. 김 의원 가족 모두가 수사 대상이… SBS 2026.01.0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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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차량 3대 추돌…1명 숨져 어젯밤 경기 안양시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뒤따르던 SUV 차량에 들이 받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이 모두 불에 탔고 운전자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김민준 기자입니다. SBS 2026.01.0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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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명소마다 '북적'…이 시각 간절곶 지금 전국 해맞이 명소에선 각자의 새해 소망을 품은 사람들이 첫 일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산 간절곶에 나가 있는 저희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홍승연 기자, 이제 해가 뜨려면 얼마나 남은 거죠? 아직 해가 뜨지 않아 어두운 데다 겨울 바닷바람이 매섭지만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해맞이객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일찍 첫해가 떠오르는 곳은 아침 7시 26분 독도고요.이곳 울산 간절곶은 내륙에서 가장 빠른 곳으로, 서울보다 16분 먼저, 아침 7시 31분쯤 해가 떠오를 전망입니다.새해 첫해가 떠오르기까지 이제 1시간 30분 정도 남은 건데요. SBS 2026.01.0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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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밝았다…희망의 첫 순간들 2026년 새해를 맞아 저희가 특별한 시작의 순간들을 담아왔습니다.새해 시작과 함께 세상과 처음 만난 아기의 울음소리부터 오늘도 어제와 다름없이 이른 새벽을 여는 상인들까지 새해 첫 순간들을 박하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SBS 2026.01.0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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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밝았다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시민들은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맞이했고 새해 첫둥이도 힘찬 첫울음을 터뜨렸습니다.2. SBS 2026.01.01 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