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아파트에 불…50대 주민 숨져 ▲ 119 소방오늘 저녁 8시쯤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차량 25대와 인원 96명을 투입… SBS 2025.12.30 22:50
지하철 수서역 환기구 고치던 50대 노동자 감전돼 병원 이송 ▲ 수서역오늘 낮 3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수인분당선 수서역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감전돼 화상을 입었습니다.이 노동자는 현… SBS 2025.12.3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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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5.12.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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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도 왈칵" 아직도 그날에…뇌리에 박힌 참혹 순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1년, 유가족 대부분은 여전히 깊은 우울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관들 역시 그날의 기억을 가슴에 안은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요.배성재 기자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SBS 2025.12.3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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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넘겨도 "이틀치 내라"…성수기엔 부르는 게 값? 국제선 이용객이 1천만 명을 넘어선 김해공항에서 주차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영 주차장 자리가 늘 부족하다 보니 여행객들은 인근 사설 주차장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이런 상황을 틈타 요금을 마음대로 부르는 배짱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SBS 2025.12.3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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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 봉투에 담긴 사연…익명 기부금 360억 '훌쩍'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이맘때면 대한적십자사에 주황색 봉투 하나가 전달됩니다.최근 전해진 봉투에는 5만 원짜리 서른 장, 150만 원이 들어… SBS 2025.12.3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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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심에도 "굿 판정"…"그 심판이 오른팔" 해명 (풀영상) 올해 프로축구 K리그 경기에선 분노를 유발하는 심판 판정이 잇따랐습니다. 실제로 오심은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저희가 그 배경을 취재해 봤더니,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오심이 잦은 특정 심판에게 '배정 특혜'를 주는 이해하기 어려운 정황이 포착됐습니다.편광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편광현 기자>올해 1부리그 K리그1의 오심은 지난해보다 4배 이상 많은 35건, 2부리그에서는 2.35배 늘어난 47건 집계됐습니다.이렇게 오심이 폭증한 데 대해, 일부 심판들은 문진희 위원장의 독단적이고 불공정한 심판 배정이 한 원인이라고 주장합니다.[현직 심판 : 심판위원장이 배정에 100% 권한을 갖고 있다고 확신해요. SBS 2025.12.3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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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의원 11명에 '불법 후원금'…한학자 등 4명 송치 경찰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 핵심 간부들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여야 국회의원 11명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후원한 혐의를 받습니다. SBS 2025.12.3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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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평가 수정도 위원장 마음대로"…견제는 없었다 심판 위원장은 심판들의 평가 점수에 따라 경기를 배정한다고 해명했지만, 문제는 이 평가에도 위원장의 입김이 작용한다는 겁니다. 과도한 권한이 한 사람에게 몰린 탓에 불신과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이어서 홍석준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SBS 2025.12.3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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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특혜와 불공정 논란…신뢰 무너진 'K-심판' 올해 프로축구 K리그 경기에선 분노를 유발하는 심판 판정이 잇따랐습니다. 실제로 오심은 지난해보다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저희가 그 배경을 취재해 봤더니,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오심이 잦은 특정 심판에게 '배정 특혜'를 주는 이해하기 어려운 정황이 포착됐습니다.편광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SBS 2025.12.30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