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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잔류' 강민호, 사상 첫 '4번째 FA 계약' 삼성의 마흔 살 베테랑 포수 강민호 선수가 프로야구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삼성과 2년 최대 20억 원에 잔류 계약을 맺으며 역대 처음으로 4번째 FA 계약을 맺은 선수가 됐습니다.전영민 기자입니다. SBS 2025.12.29 07:33
'코트의 악동' 키리오스, 여자 1위 사발렌카에 '테니스 성대결' 승리 ▲ 경기 시작에 앞서 밝게 웃는 키리오스와 사발렌카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단식 세계 랭킹 671위 닉 키리오스 투어 세계 1위 아리나 사… SBS 2025.12.29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