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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맞아?…역전승 이끈 '강심장 새내기' 프로농구에서 KT가 소노에 86대 85, 1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21살 강성욱 선수가 신인답지 않은 강심장과 노련한 모습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편광현 기자입니다. SBS 2025.12.17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