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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의 한풀이 다짐…"꼭 전세기 탈 겁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는 1라운드를 통과한 팀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제공하는 전세기를 타고 미국으로 이동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내년 WBC에서 대표팀을 이끌 이정후 선수가 한국 대표팀이 17년 동안 못 탄 전세기를 꼭 타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배정훈 기자입니다. SBS 2025.12.03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