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범, '특수강도미수→특수강도상해'로 혐의 변경된 이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한 30대 남성이 구속되면서, 당초 '특수강도미수'였던 혐의가 '특수강도상해'로 변경된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17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SBS연예뉴스 2025.11.18 11:17
이경실 달걀, 난각번호 4번인데 1만 원대… "품질이 기준 돼야" 회사 해명 방송인 이경실이 달걀을 품질에 비해 다소 고가에 판매했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았다.지난 16일 조혜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경실이 런칭한 달걀 제품을 홍보하며 "포장부터 다르다", "옐로우와 화이트의 조화" 등 문구와 함께 상품 이미지를 게시했다. SBS연예뉴스 2025.11.18 11:17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면접장 재회…속앓이 로맨스 시작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이 면접장에서 재회한다.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가 방송 첫 주부터 국내, 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연예뉴스 2025.11.18 10:42
이승기, 신곡 '너의 곁에 내가' 전격 공개…"파워풀 보컬로 기대감" 가수 이승기가 오늘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 발표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SBS연예뉴스 2025.11.18 10:38
송중기, 무려 14년 만에 일본 팬미팅…"큰 힘 됐다" 배우 송중기가 무려 14년 만에 팬미팅을 위해 일본을 찾았다.송중기는 지난 12일 도쿄, 14일 오사카에서 '2025 SONG JOONG KI FANMEETING 'Stay Happy' in JAPAN'을 개최했다. SBS연예뉴스 2025.11.18 10:38
'우리들의 발라드' 정재형, 역대급 오열 사태…진한 감동으로 현장 물들인 주인공은? '우리들의 발라드' TOP 12가 헌정 발라드 무대로 더욱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18일 밤 9시 방송될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9회에서는 파이널로 가는 마지막 관문, 4라운드 세미파이널이 진행된다. SBS연예뉴스 2025.11.18 10:12
진영, 영화 '1977년, 그 해 그 사진' 주역으로 '금마영화제' 첫 참석 배우 진영이 중화권 최고의 영화제로 꼽히는 금마영화제에 첫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진영은 지난 17일 열린 제62회 '금마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SBS연예뉴스 2025.11.18 10:12
'우주메리미' 찌질한 전남친 서범준 "살면서 제일 많은 욕 먹어" 종영 소감 배우 서범준이 '우주메리미'를 마친 소감을 재치있게 전했다.서범준은 지난 1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황인혁)에서 말끔한 외모에 수려한 말솜씨까지 갖춘 엄친아이지만 오래된 여자친구 유메리를 배신하고 부잣집 딸 제니와 바람을 피우다 파혼을 당한 김우주 역을 맡아 파국을 이끄는 갈등의 핵으로 활약했다.특히 최종회인 지난 12회에서 는 자신과의 혼인 증명서를 이용해 김우주와 가짜 부부 행세를 하고 50억 상당의 보떼팰리스 경품에 당첨된 유메리에게 재결합을 요구했지만 실패하자 명륜당 4세 김우주를 끌어내리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어 치졸함의 끝판왕다운 면모를 뽐냈다. SBS연예뉴스 2025.11.18 09:46
조현철 연출작 '너와 나', 일본 개봉…예술영화 전문 배급사 첫 작품 조현철 감독의 장편 데뷔작 '너와 나'가 11월 14일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PARCO WHITE CINE QUINTO에서 정식 개봉했다.'너와 나'는 국내외 영화제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화제작으로, 일본 내 예술영화 전문 배급사인 PARCO가 수입·배급하는 첫 번째 한국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ARCO는 예술영화 전문 배급사로, 직전 작품으로 '브루탈리스트'를 선보였으며, 이번 <너와 나>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영화를 정식 수입해 일본 관객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SBS연예뉴스 2025.11.18 09:46
'부고니아'의 독보적 프로덕션에는 아카데미 수상 제작진이 있었다 '지구를 지켜라!'의 영어 리메이크인 '부고니아'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연출과 독보적 프로덕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부고니아'는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관객들에게 우리가 확신하는 것들에 대해, 특정한 사람들을 마음대로 판단하는 것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고 '부고니아'를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혀, 영화가 관객들에게 남긴 묵직한 메시지에 대해 곱씹어보게 만든다.이러한 감독의 비전을 실현시키기까지는 촬영부터 편집, 공간 디자인까지 몰입감 넘치게 구현해 낸 베테랑 제작진들의 노력이 매우 중요했다. SBS연예뉴스 2025.11.18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