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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검사 강등' 반발 잇단 사의…"검찰 안정 중요" 정부가 대장동 개발비리 항소 포기에 반발한 검사장들을 평검사로 강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조직의 안정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검찰 고위 간부들이 잇따라 사퇴의사를 밝히는 등 내부 반발이 격화하고 있습니다.한성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5.11.18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