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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29번' 달고…좌완 에이스 계보 잇는다! 한국 야구의 최전성기를 이끈 류현진과 김광현, 양현종, 이른바 '좌완 트리오'의 시대가 황혼으로 접어들고 있는데요. LG의 통합 우승을 이끈 손주영 투수가 김광현 선수의 등번호, 29번을 달고 대한민국 '왼손 에이스'의 계보를 잇겠다는 각오입니다.유병민 기자입니다. SBS 2025.11.07 07:37
이재성, 동점골 도움+역전 결승골…마인츠, UECL 3연승 ▲ 헤더로 역전 결승골을 터트리는 이재성독일 프로축구 마인츠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유럽축구연맹 경기에서 '동점골… SBS 2025.11.07 07:31
U-16 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4강행…세계선수권 출전권 확보 ▲ U-16 아시아선수권에 참가한 한국 U-16 여자배구 대표팀한국 여자배구 16세 이하 대표팀이 2025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 SBS 2025.11.07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