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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피범벅" 운전대 잡고 버틴 기사…결국 '쾅' 달리는 버스 안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류장이 아닌 곳에 내려달라고 했다가 거부당한 게 폭행의 이유였습니다. 결국 버스는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서야 멈춰섰습니다. SBS 2025.10.2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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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김건희에 '꾸벅'…샤넬 직원 "목소리 비슷" 오늘 김건희 여사 재판엔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증인으로 나와, 여론 조사는 공천 대가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다른 증인으로 나온 전직 샤넬 매장 직원은, 김 여사 측근이 방문했던 당시의 상황을 증언하며, 수화기 너머로 김 여사와 비슷한 걸걸한 여성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백운 기자입니다. SBS 2025.10.2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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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제공 그라프 목걸이·샤넬 가방 확보" 김건희 특검팀이 통일교 측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한 고가 목걸이와 명품 가방을 확보했습니다. 전 씨는 해당 금품들을 김 여사 측에 전달했다가 다시 돌려받아 보관해왔다고 진술해왔습니다. SBS 2025.10.22 22:31
"프랑스는 위험"…영국서 송환된 이주민 또 보트 타고 '컴백' ▲ 영국 해협 건너다 구조되는 이주민 보트이주민 맞교환 협정에 따라 영국에서 프랑스로 송환된 남성이 프랑스에선 살 수 없다며 소형 보트를 타고 다시 영국 땅에 돌아왔습니다.영국 내무부 소식통은 22일 일간 가디언에 프랑스로 보내진 이주민 중 한 명이 영국에 돌아왔다고 확인했습니다.영국 해협을 사이에 둔 두 나라는 지난 7월 이른바 '원 인, 원 아웃' 협정을 체결했습니다.프랑스 해안에서 소형 보트를 타고 영국 해협을 건넌 불법 이주민을 영국이 프랑스로 송환하고, 같은 수만큼 프랑스 내 이주민에게 영국 망명을 허용하는 정책입니다.영국 내무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영국에서 프랑스로 송환된 이주민은 42명, 프랑스에서 영국이 넘겨받은 망명 신청자는 23명입니다.프랑스에서 돌아온 이 남성은 가디언에 "프랑스가 안전하다고 느꼈다면 절대 영국으로 돌아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현재 영국 이민 구금 센터에 유치된 이 남성은 처음 영국해협을 건너기 전 프랑스 북부에 머물 당시 겪은 악몽을 털어놨습니다.그는 "프랑스 숲 속에서 인신매매 조직의 함정에 빠졌다"며 "그들은 나를 쓸모없는 물건처럼 취급하며 강제 노동을 시켰고 학대했으며 총으로 위협하며 조금이라도 항의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했다"고 말했습니다.또 "매일 밤낮으로 공포와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SBS 2025.10.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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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부실' 집중 질타…신고 100명 행방 묘연 <앵커캄보디아 한국대사관에선 국회의 현지 국정감사가 진행됐습니다. 아직 100명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대사관의 부실한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캄보디아에서 최승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5.10.2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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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거절하자…캄보디아에 지인 넘긴 일당 최후 오늘 법원에서는 지인을 캄보디아 범죄 조직에 넘긴 20대 3명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지인에게 사기 범죄를 같이하자고 제안했다가 거부당하자,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에 넘긴 겁니다. SBS 2025.10.2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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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6세 중국인 '하이종'…"10대부터 악명, 가장 위험" 또 다른 주범으로 지목된 중국인 하이종은 나이는 26살로 10대 때부터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활동했단 증언도 나왔습니다. 하이종은 중국과 미얀마에서 조직을 이끌다 올해 초쯤 캄보디아로 넘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어서 신용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SBS 2025.10.2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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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름 대신 '21호'…"중국인 조직에 팔려 사망" 대학생 박 모 씨 살해 사건에는 국정원이 지목한 주범 A 씨 외에도, 다른 중국인 범죄 조직이 직접 연루된 걸로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박 씨가 숨지기 전 A 씨 조직은 중국인 조직에 박 씨를 팔아넘겼고, 이 조직의 총책인 20대 중국인이 또 다른 주범이라는 증언이 나왔습니다.박재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SBS 2025.10.2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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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살해 주범, 강남 마약사건 총책의 공범"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을 살해한 주범이 특정됐습니다. 국정원은 이 주범이 2년 전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학생들에게 마약 음료를 나눠준 사건에도 가담했던 공범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SBS 2025.10.22 22:01
[단독] '독방거래' 교도관, 뇌물 혐의로 구속 ▲ 서울중앙지법서울구치소에서 독거실 배정을 빌미로 뒷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 교도관이 구속됐습니다.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2시 교도관… SBS 2025.10.22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