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A조 1위로 프로배구 컵대회 준결승 진출 ▲ 전광인과 OK저축은행 동료들프로배구 컵대회에서 OK저축은행이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OK저축은행은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 SBS 2025.09.17 22:24
K리그1 울산, ACLE 첫 경기서 청두에 2대 1 역전승 ▲ 선제골에 기뻐하는 청두의 서정원 감독프로축구 K리그1의 울산 HD가 아시아축구연맹 첫 경기에서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중국의 청두 … SBS 2025.09.1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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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50홈런…MLB 대기록 LA다저스의 오타니는 시즌 50호 홈런을 터뜨려, 2년 연속 '50홈런' 고지에 올랐습니다. SBS 2025.09.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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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의 오타니?…'허들 퀸' 종목 바꿔도 신기록 육상 허들과 스프린트 종목은 보폭도, 기술도 달라서, 두 종목을 모두 소화하는 건 메이저리그 오타니의 투타 겸업만큼 어려운 일인데요. 허들의 전설 매클로-플린 선수가 두 종목을 넘나들며 새 역사를 예고했습니다.홍석준 기자입니다. SBS 2025.09.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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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떠난 토트넘, 챔스 복귀전 행운의 승리! 손흥민 선수가 떠난 토트넘은 세 시즌만의 챔피언스리그 복귀전에서 상대 자책골로 행운의 승리를 거뒀습니다.손흥민이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 SBS 2025.09.1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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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2경기 연속골 사냥…메시, 20호 골 '쾅' LA FC 손흥민이 내일 솔트레이크 원정에서 두 경기 연속 골에 도전합니다.마이애미의 메시는 리그 20호 골을 뽑아 득점왕 경쟁에 불을 지폈습니… SBS 2025.09.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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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 박준현…"저는 떳떳합니다"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예상대로 북일고 박준현 투수가 전체 1순위로 키움에 지명됐습니다. 최근 불거진 '학폭 논란'에 대해서는 "떳떳하다"며 의혹을 부인했습니다.유병민 기자입니다. SBS 2025.09.1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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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포효…퉁퉁 부은 발목으로 '은빛' 점프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선수가 육상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또 한 번 한국 육상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종아리 부상 여파와 퉁퉁 부운 발목에도 투혼을 불태운 우상혁 선수는 후회 없이 뛰었다고 말했습니다.도쿄에서 이정찬 기자입니다. SBS 2025.09.17 20:48
'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 "야구보다 인성이 먼저인 선수 될 것" ▲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1라운드 1순위 지명을 받은 천안북일고 오른손 투수 박준현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오른손 강속구 투수 박준현에게 썼습니다.키움 구단은 유니폼에 이름 석 자와 등번호 18번을 새겨 전달했고, 박준현은 활짝 웃으며 '전체 1번'의 영광을 누렸습니다.오늘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가 끝난 뒤 만난 박준현은 "애착 있는 번호다. SBS 2025.09.17 18:02
'박찬호 조카' 김명규, NC행…3명의 이서준 프로야구 동시 입성 ▲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프로야구 2026… SBS 2025.09.17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