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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든지 살 수 있었는데"…눈물 속 영결식 마지막까지 본연의 임무에 충실했던 고 이재석 경사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유족들은 얼마든지 구할 수 있었던 당시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오열했습니다.박재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5.09.1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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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만들어야 하니 함구하라" 은폐 시도 폭로 갯벌에 고립된 노인을 홀로 구조하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의 동료 들이 사고 이후 진실을 은폐하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폭로했습니다. 해경 내부에서 이 경사를 영웅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사건과 관련해 함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주장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권민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5.09.16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