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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진, PBA 4차 대회 우승…최성원 꺾고 거머쥔 첫승 오랜만에 국내선수끼리 맞붙은 프로당구 PBA 4차 대회 결승전에서 처음 결승에 오른 '55살 노장' 이승진 선수가 최성원 선수를 … SBS 2025.09.09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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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컴파운드 최용희, 세계선수권 동메달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양궁선수권 대회에서 최용희 선수가 '컴파운드' 종목 개인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사람의 힘으로 쏘는 전통적… SBS 2025.09.0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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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전술·새 얼굴' 무한 경쟁 시작됐다! 축구대표팀이 미국과 평가전에서 최전방에 손흥민을 기용하고, 스리백 수비를 가동하는 새로운 전술을 실험했는데요. 전술 실험과 함께 본선을 향한 뜨거운 주전 경쟁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미국 내슈빌에서 하성룡 기자입니다. SBS 2025.09.09 07:34
'55세' 이승진, 프로당구 PBA 투어 데뷔 7시즌 만에 첫 우승 ▲ 우승 트로피를 앞에 두고 아내를 번쩍 안아 올린 이승진프로당구 PBA 투어에서 55세 베테랑 이승진 선수가 데뷔 7시즌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이승진은 어젯밤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4차 투어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에서 최성원을 세트스코어 4대 1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2019년 PBA 출범 원년부터 무대를 누빈 이승진은 7시즌 만에 첫 우승을 거두며 역대 24번째 PBA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국내 선수로는 이번 시즌 첫 우승자로, 외국인 선수들이 휩쓸던 흐름을 끊었습니다.이승진은 우승 상금 1억 원을 보태 시즌 상금 1억 1천만 원으로 단숨에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경기 후 이승진은 "내게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SBS 2025.09.09 07:18
축구대표팀 이재성,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속팀 조기 복귀 ▲ 6일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대 미국 친선경기에서 부상당한 한국 이재성이 그라운드에 앉… SBS 2025.09.09 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