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Article
학교에 냉장고 '둥둥'…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보신 거처럼 야속한 비는 충청 지역 곳곳을 헤집어 놨습니다. 충남에서만 1천50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고, 물이 들어찬 학교들은 사실상 조기 방학에 들어갔습니다.이 내용은 한상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SBS 2025.07.18 20:13
Video Article
쑥대밭 된 삶의 터전…생업 무너져 '망연자실' 며칠째 계속된 비로 피해가 큰 충청 지역에서는 삶의 터전이 물바다로 바뀐 곳이 많습니다. 논밭이 흙탕물에 뒤덮였고, 제철을 맞은 과일들도 물에 … SBS 2025.07.18 20:12
Video Article
무너지고, 잠기고…대구·경북 피해 속출 대구와 경북 지역에도 장대비가 쉴 새 없이 이어졌습니다. 이틀째 산사태 경보가 발령된 경북 청도에서는 빗속에 차와 건물이 부서졌고, 대구에서는 빗물펌프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피해가 잇따랐습니다.이 내용은 노동규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25.07.18 20:11
Video Article
부산·경남, 밤부터 '비상'…내일까지 최대 300mm 부산·경남 지역 피해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경남 일부 지역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최대 3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SBS 2025.07.18 20:10
Video Article
역류하고, '푹' 꺼지고…"똑같은 데서 또" 분통 빗속에 곳곳이 무너지고, 또 쓰러진 광주에서는 오늘 하루 복구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몇년 전에도 집과 건물이 물에 잠기면서 피해를 봤던 주민들은 그동안 제대로 된 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며 불만을 터뜨렸습니다.KBC 정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5.07.18 20:09
Video Article
물에 잠긴 나주평야…"어떻게 살까 막막" 이렇게 순식간에 모든 것을 집어삼킨 폭우에 전남 지역 주민들은 하늘이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주민들은 축사와 비닐하우스, 집까지 모두 물에 잠겨서 앞으로 먹고 살길이 막막해졌다고 말합니다.피해 현장을 KBC 김미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5.07.18 19:57
Video Article
급류에 광주 2명 실종…전국 이재민 5천 명 넘어 여러분 비 때문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무섭게 퍼붓는 집중 호우 속에 일상이 멈춰 서고,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400mm가 넘는 비가 쏟아지면서 2명이 실종됐고, 전국적으로 5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25.07.18 19:56
Video Article
[8뉴스 예고] 기록적인 극한 폭우…불어난 물에 인명 피해 비 때문에 오늘 퇴근길도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 밤과 주말에도 많은 비가 예보돼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하는 게 좋겠습니다. 8시 뉴스 주요 내용 살펴보겠습니다.1. SBS 2025.07.18 19:01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7월 18일) 오늘 <SBS 8뉴스>에서는 ▶ 기록적인 폭우에 피해 속출...갑자기 불어난 물에 잇따르는 인명 피해▶ 이 대통령 "… SBS 2025.07.18 18:59
Video Article
[현장영상] "간 수치 안 좋고 거동도 힘들어" 30분간 직접 진술한 윤석열…구속적부심 결과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자신의 구속적부심 심문 과정에서 30분 동안 직접 진술하며 건강 악화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의 심사 결과는… SBS 2025.07.18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