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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격노' 지목 회의 당시…'친윤' 이철규 통화 주목 채 상병 특검팀이 이른바 해병대 사단장 구명 로비에 기독교 인사들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하고 대규모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윤 전 대통령과 가깝다고 알려진 목사와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그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SBS 2025.07.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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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권성동·국정원…특검, 전방위 압수수색 건진법사 청탁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김건희 특검팀이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통일교 본부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사무실이 그 대상이었습니다. SBS 2025.07.1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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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구속적부심 5시간 만에 종료…건강 악화 호소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필요성을 다시 심사하는 구속적부심 심문이 오늘 법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백운 기자, 심사 결과는 언제쯤 나올 걸로 보입니까?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시작된 구속적부심 심문은 점심 식사를 위한 휴정 시간을 빼면 오후 4시 10분쯤까지, 5시간 가까이 진행됐습니다.형사소송규칙에 따라 재판부는 심문 종료 뒤 24시간 안에 석방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이르면 오늘 밤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오늘 심문에서 윤 전 대통령과 특검팀은 구속 정당성과 증거인멸 우려 등을 놓고 충돌했습니다.윤 전 대통령 측은 140여 장의 발표 자료를 준비해 2시간여 동안 구속이 위법하다고 주장했습니다.특검이 추가 기소한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나 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 혐의 등은 이미 재판이 진행 중인 내란 혐의에 포함돼 사실상 동일 혐의라는 논리도 부각했습니다.특검팀도 100여 장에 달하는 발표 자료와 비슷한 분량의 의견서를 토대로 구속 타당성과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앞서 법원이 구속 사유로 인정한 주변인 압박과 회유 등 증거인멸 염려가 여전히 크고, 구속 뒤 윤 전 대통령이 수사와 재판에 협조하지 않고 있어 사법절차 불복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25.07.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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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떨어지더라"…주차장 천장서 발견된 흔적 그럼 화재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더 알아보겠습니다.김태원 기자, 우선 화재 원인이 제일 궁금한데, 누전 때문에 불이 난 걸로 보이는… SBS 2025.07.1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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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명 사상' 광명 아파트 화재…"누전 추정" 어젯밤 경기 광명시의 한 아파트에서 큰 불이나, 3명이 숨지고 62명이 다쳤습니다. 합동 감식 결과 불은 아파트 1층 지상 주차장 천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됩니다.먼저 김태원 기자입니다. SBS 2025.07.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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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이처럼 "순식간에 불이 '확'"…피해 커진 이유 이번 화재는 건물 하부를 기둥만 남기고 개방해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필로티 구조 아파트에서 발생했습니다. 공간 활용에는 유리해도 불이 나면 불길과 연기가 곧바로 상층부까지 번질 수 있는 구조인데요.피해가 컸던 이유를 신용일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SBS 2025.07.18 20:39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구속 유지 ▲ 윤석열 전 대통령조은석 특별검사가 이끄는 내란 특검팀에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달라며 법원에 낸 구… SBS 2025.07.1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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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주 전에도 민원…"옹벽이 배 나온 듯 볼록" 경기 오산 고가도로 옹벽 붕괴 사고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사고가 나기 직전에 도로 패임, 즉 포트홀이 발생했다고 어제 전해드렸는데 저희 취재 결과, 3주 전에도 이런 민원이 오산시에 접수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5.07.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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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아들다가도 돌연 '물폭탄'…추가 피해 우려 다시 밤이 찾아왔습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이번 비는 빗줄기가 잦아드나 싶다가도 다시 무섭게 돌변하니까 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서동균 기자와 궁금한 점 짚어보겠습니다.충청권에 이어서 남부 지방 쪽에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SBS 2025.07.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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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14명 숨졌는데…하나둘 미뤄지는 대책 2년 전 14명이 숨졌던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의 차량 통행이 어제부터 오늘 새벽까지 통제됐습니다. 집중 호우로 주변 하천 수위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참사 이후에 여러 대책이 나왔었는데, 지금은 안전해진 건지 김덕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SBS 2025.07.18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