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모스크바 닿을 수 있는 미국 장거리 미사일 포대 사기로 ▲ 미국 군함이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독일이 2천㎞ 넘게 미사일을 쏠 수 있는 미국산 미사일 시스템을 살 계획이… SBS 2025.07.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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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고철이라고?"…폐차로 만든 '억대' 슈퍼카 화제 손재주 좋은 사람들, 참 부럽죠.인도에서는 폐차와 고철을 주워 억대 슈퍼카를 만들어낸 남성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오! 클릭> 세 번째 검색어… SBS 2025.07.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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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국'을 달렸다…"그는 왜 몸으로 '저항'했을까" SNS를 통해 오늘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아직도 만연한 인종차별과 이런 행위를 방조하는 사회에 메시… SBS 2025.07.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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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 산불, 안이한 대응으로 '통제 불능'…여의도 7배 면적 '잿더미' 미국 애리조나주의 유명 관광지죠, 그랜드 캐니언에서 산불이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에 시작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열흘 넘게 번지면서 지금까지 공원 안에 있는 산장을 포함해서 여의도의 7배 면적의 산림이 잿더미가 됐습니다. SBS 2025.07.15 17:32
독일, 사거리 2천㎞ 미국산 미사일 포대 사기로 ▲ 미국 군함이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 독일이 2천 킬로미터 넘게 미사일을 쏠 수 있는 미국산 미사일 시스템을 살 계획이라고… SBS 2025.07.15 17:24
트럼프 "실망했지만 푸틴과 끝난 건 아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실망했지만 아직 그와 끝난 것은 아니다"라고 14일 밝혔습니다.그는 이날 영국 BBC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과는 끝난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자 "그에게 실망했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SBS 2025.07.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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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D리포트] 손 놓고 있다가 '통제 불능'…불타는 그랜드캐니언 하얀 연기가 피어올라 온 하늘을 뒤덮었습니다.불은 산 능선을 타고 확산하고 있습니다.위성에서 본 미국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 일대는 곳곳에서 … SBS 2025.07.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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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푸틴과 끝냈어" 자랑하다 '혼쭐'…트럼프가 무기 팔기로 결심한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을 만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확대 방안을 공식화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들이 미국산 패트리엇 미사일 등을 구매해 우크라이나에 전달하고, 미국은 해당 무기를 보충해 주겠다고 선언했습니다.[마르크 뤼터/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 : 우크라이나가 방공 체계뿐 아니라 미사일과 탄약 등 대규모 군사장비를 확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그러면서 러시아가 앞으로 50일 안에 평화협상에 진지하게 나서지 않으면, 러시아 수출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고, 이를 수입하는 제3국 기업에도 2차 제재를 가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이 파행으로 끝난 뒤 군사, 정보 지원을 일시 중단했고,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일부 무기 배송을 중지한 바 있습니다.트럼프는 우크라 무기지원으로 선회한 배경을 설명하면서 멜라니아 여사 이름을 꺼냈습니다.[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집에 들어가서 멜라니아에게 오늘 블라디미르 푸틴과 정말 멋진 대화를 나눴다고 얘기했어요. SBS 2025.07.15 16:59
태국, 연내 도입하려던 외국인 입국세 내년으로 연기 ▲ 태국 팡안섬 해변태국 정부가 연내 도입하겠다던 입국세 징수를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현지 매체 네이션에 따르면 태국 관광체육… SBS 2025.07.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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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폭염 속 그대로 갇혀버렸다…"문 열어!" 창문 박살 '아비규환' 한증막 같은 열기를 참지 못한 일부 승객들이 윗옷을 벗어버렸습니다. 탈선사고로 기차가 멈추면서 냉방까지 중단됐습니다.한여름 폭염에, 창문도 출입문도 닫힌 밀폐 상황이 3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기차 승객 : 곧 해결된다더니 벌써 서너 시간이 지났어요.]기차 문을 열어 환기라도 하자는 요청엔 규정상 안 된다는 답만 돌아왔습니다.[기차 승객 : 어질어질하고 못 견디겠어요. SBS 2025.07.15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