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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갑질' 의혹에 "부덕의 소치, 심심한 사과" 이재명 정부의 첫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보좌진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부덕의 소치라면서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김형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5.07.15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