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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채 발견된 당시 체온 40도…종일 달궈지는 공사장 어제 경북 구미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더위 속에 일을 하다가 온열 질환으로 숨진 걸로 추정됩니다. 이렇게 더운 날, 긴 시간 밖에서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특히 작업 도중 휴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SBS 2025.07.08 20:16
기습폭우에 지하철 신도림∼구로 한때 운행 중단 ▲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기습 폭우로 서울 … SBS 2025.07.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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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도 에어컨 풀가동"…'역대 2위' 보름 빨리 넘어섰다 이렇게 평소보다 일찍 폭염이 찾아오면서 전력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아직 7월 초인데 오늘 최대전력수요가 역대 2위 수준까지 치솟아서, 전력 당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이 내용은 김관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5.07.08 20:09
특검, 경찰청·춘천서 압수수색…통일교 원정도박 의혹 관련 ▲ 취재진과 질의응답하는 민중기 특검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 경찰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 SBS 2025.07.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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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폭우에 퇴근길 불편…"피할 곳 없다" 푹푹 찌는 밤 들으신 거처럼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은 뙤약볕이 내리쬐던 하늘에서 조금 전부터 갑자기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호우 경보까지 발령되면서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있으니까 특히 서울 서남부 쪽 지나는 분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SBS 2025.07.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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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7.8도' 7월 초 최고…광명 비공식 40.2도 가만히 있어도 덥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힘들고 지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서울의 기온이 사람 체온보다 높은 37.8도까지 치솟으며 7월 상순을 기준으로 역대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됐습니다. SBS 2025.07.08 19:57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7월 8일) 오늘 <SBS 8뉴스>에서는▶ '서울 37.8도' 7월 상순 역대 최고..."폭염 장기화하면 취약 계층에 더 치… SBS 2025.07.08 19:35
폭염에 철로도 휘어…경의중앙선 열차 일부 구간 서행 ▲ 경의중앙선 수색역오늘 오후 역대급 폭염에 경의중앙선 철로가 미세하게 휘어 열차가 일부 구간 서행 중입니다.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오… SBS 2025.07.08 19:13
특검, '채상병 기록 회수' 군과 조율한 경찰 간부 소환 ▲ 정민영 특검보가 7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팀 브리핑룸에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채상병 순직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해… SBS 2025.07.08 19:06
[8뉴스 예고] 서울 낮 최고 37.1도…7월 상순 '역대 최고' 7월 초에 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을 정도의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8시 뉴스 주요 내용 살펴보겠습니다.1. SBS 2025.07.08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