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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해체 표현 부적절"…"검찰청→공소청" 여권이 추진하고 있는 검찰 개편에 대해서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가 "검찰 조직 해체란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조직 개편안을 짜고 있는 국정기획위원회의 한 위원은 "검찰이 공소청으로 바뀌고, 중대범죄수사청이 떨어져 나가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김상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5.07.02 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