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러시아 대외정보 수장 '언제라도 전화 통화' 합의" ▲ 미국 중앙정보국미국 중앙정보국이 즉각적인 양자 소통로를 구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나리시킨 SVR 국… SBS 2025.06.30 10:22
940쪽 법안 낭독에만 16시간…트럼프 감세 법안 상원서 진통 ▲ 미국 국회의사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세, 불법 이민 단속 강화 등 주요 국정 의제를 반영한 이른바 '하나의 크고 … SBS 2025.06.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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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짐칸' 꼿꼿하게 세운 채 주행…전선 걸리더니 결국 트럭 1대가 말레이시아의 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렇게 주행해도 되나요?짐칸이 하늘을 향해 꼿꼿하게 서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선에 걸… SBS 2025.06.3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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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기둥, CG인 줄"…바다에서 포착된 희귀 기상현상 미국의 바다에서 마치 용이 승천하듯 거대한 소용돌이가 하늘로 솟구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바다에서 하늘까지 기둥이 솟아올랐습니다… SBS 2025.06.3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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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둘러싸고 "가방 좀 보자"…마지못해 열었더니 반전 인도의 한 여객기 안입니다.사람들이 한 남자 승객을 둘러싸고 가방 좀 보자고 요구하고 있습니다.분위기가 심상치 않죠.마지못해 남자 승객이 가방을… SBS 2025.06.3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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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내부 보던 경찰, 쇠지렛대 들었다…창문 퍽퍽 깨더니 폭염 속 밀폐된 차량의 내부 온도는 최고 90도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다음 영상 속 이런 사고, 정말 유의하셔야 할 것 같네요.긴급 출동인가요?… SBS 2025.06.3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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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 풀린다더니"…한국인 없는 K팝만 무대 올린다? 한중 관계가 나아질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중국의 한류 금지령 '한한령'도 곧 풀릴 거란 기대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 현지에서 이 예상은 빗나가는 모습이라고 하는데요.어떤 이유가 있는 건지, 베이징 정영태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SBS 2025.06.3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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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억' 써가며 초호화 결혼식…두 쪽 난 베네치아 여론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유명 관광지인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사흘 동안 640억 원을 써가며 초호화 결혼식을 치렀습니다. 베네치아 현지에선 세계문화유산인 곳을 부자들의 놀이터로 만들었다는 비판과, 이런 관광객을 더 유치해야 한다는 찬성 의견이 엇갈렸습니다.한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5.06.30 07:53
'가라앉는 섬나라' 투발루, 국민 38%가 호주행 영주권 신청 ▲ 푸나푸티 섬기후 변화로 조금씩 물에 잠기고 있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의 국민에게 호주 영주권을 주는 추첨에 전 국민의 40% 가… SBS 2025.06.30 06:59
유럽 안보 취약성 방증한 "트럼프는 아빠" ▲ 트럼프 대통령과 뤼터 사무총장'당신은 도널드 트럼프를 '아빠'라고 불렀고, 칭찬 일색인 문자도 보냈다. 미국 대통령에게 아첨과 칭찬을 해야지만 일이 된다고 생각하나?'지난 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에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을 향한 첫 질문입니다.질문이 끝나자마자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논란이 된 그의 '아빠'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과 양자 회동 중 나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과 이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싸우는 두 아이처럼 크게 싸웠다. SBS 2025.06.30 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