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Article
[바로이뉴스] "가장 시급한 국방문제는 정신력과 자긍심 회복" 안규백 국방장관 후보자 첫 출근길 64년 만에 첫 문민 국방부 장관에 지명된 안규백 후보자가 "가장 시급한 국방개혁 과제는 12.3 불법 계엄으로 인해 상실된 군의 정신력… SBS 2025.06.27 10:09
송언석 "예결위원장 선출 협조…다른 위원장, 협상 계속해야" ▲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회 예산결… SBS 2025.06.27 10:05
"이란처럼 북한도?"…미국의 '북폭 계획' 현실화되기 어려운 이유 [스프] 북한을 어떻게 정확히 볼 것인가? '기대'와 '관점'이 아니라 객관적 '현실'에 기반해 차분하게 짚어드립니다. SBS 2025.06.27 09:00
윤 측, 일단 내일 특검 출석…"출입방식 협의 안 돼도 오전 10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지하 주차장 출입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더라도 내일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 출석 요구에 응하기로 했습니다.윤 전 대통령 … SBS 2025.06.27 08:53
송미령, 농해수위 당정협의회서 '농업 4법' 입장낼 듯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들은 유임이 결정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당정협의회를… SBS 2025.06.27 08:52
이 대통령, 국가유공자 영빈관 초청 오찬…취임 후 첫 청와대 행사 ▲ 이재명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합니다.'호국 보훈의 … SBS 2025.06.27 08:46
Video Article
여야 의원 일일이 악수…야, 김민석 철회 요청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갈 때 여당 의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했고 연설을 마치고 나갈 때는 곧장 국민의힘 의원석을 향했습니다. 들어올 때와 마찬가지로 악수를 청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일어서서 대통령을 맞았습니다. SBS 2025.06.27 06:26
Video Article
"지금이 경제 타이밍…'공정 성장' 문 열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첫 국회 시정 연설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제는 타이밍"이라며 추경안의 조속한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고, 성장의 기회와 결과를 함께 나누는 '공정 성장'의 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박예린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5.06.27 06:24
안보실장 "트럼프, 조선분야 협력에 많은 관심 있다는 것 확인" ▲ 브리핑 하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어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많은 관심이 조선 분야 협력에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위성락 안보실장은 이날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했다가 돌아온 뒤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과도 잠깐 대화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위 안보실장은 " 길진 않았고 잠깐 서서 이야기한 것"이라며 "한두 마디 이야기하더라도 조선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미국 조선업의 재건과 중국의 해상 패권 견제를 강조해 온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조선업의 최대 경쟁국인 한국과의 협력을 강조해 왔습니다.이에 위 안보실장을 만나서도 이와 관련한 화제를 꺼낸 것으로 추정됩니다.위 안보실장은 나토 정상회의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면담하면서 한·미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한 진전 사항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약간의 진전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위 안보실장은 "한·미 정상회담을 조속히 추진하자는데 공감대가 있었다. SBS 2025.06.27 05:34
안보실장 "트럼프, 조선분야 협력에 많은 관심 있다는 것 확인" ▲ 위성락 안보실장, 루비오 미 국무장관 면담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어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많은 관심이 조선 분야 협력에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위성락 안보실장은 이날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했다가 돌아온 뒤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과도 잠깐 대화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위 안보실장은 " 길진 않았고 잠깐 서서 이야기한 것"이라며 "한두 마디 이야기하더라도 조선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미국 조선업의 재건과 중국의 해상 패권 견제를 강조해 온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조선업의 최대 경쟁국인 한국과의 협력을 강조해 왔습니다.이에 위 안보실장을 만나서도 이와 관련한 화제를 꺼낸 것으로 추정됩니다.위 안보실장은 나토 정상회의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면담하면서 한·미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한 진전 사항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약간의 진전이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위 안보실장은 "한·미 정상회담을 조속히 추진하자는 데 공감대가 있었다. SBS 2025.06.27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