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인도 정부로부터 8천 개 이상 계정 차단 명령받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플랫폼 엑스는 8일 "인도 정부로부터 8천 개 이상의 계정을 차단하라는 행정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 SBS 2025.05.09 11:16
미 부통령 "러시아가 선의로 협상 안 한다고 판단되면 중재 접을 것" ▲ JD 밴스 미국 부통령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8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에 진지하게 임하지 않을 경우 미국은 중재를… SBS 2025.05.09 11:14
미 국방 "'트랜스젠더 자진 신고' 군인 1천 명 즉각 전역 시행" ▲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미국 국방부가 8일 자신이 트랜스젠더임을 자진 신고한 군인 1천 명을 즉시 전역시키기로 했습니다.피트 헤그세… SBS 2025.05.09 11:12
젤렌스키, 트럼프와 통화…"광물협정, '새로운 기회' 역사적 문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의회가 경제 협력 협정을 비… SBS 2025.05.09 11:12
미국 자동차 빅3, 미영 무역 합의 강력 비판 미국 자동차 업계가 미국과 영국의 무역 합의를 강력히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놨습니다.양국 간 무역 합의에는 미국이 영국산 자동차에 대한 품목별 관… SBS 2025.05.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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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53년 떠돌던 우주 쓰레기 곧 추락…한국도 마냥 안심할 수 없다? 무려 53년이나 지구 궤도를 떠돌던 구 소련의 금성 탐사선이 한국 시간으로 오는 10일쯤 지구에 추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코스모스 48… SBS 2025.05.09 11:03
4월 글로벌 선박 발주 56% 감소…수주점유율 한국 17%·중국 69% 지난달 글로벌 선박 발주 감소세가 이어진 가운데 한국의 수주량이 중국에 크게 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9일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 SBS 2025.05.09 10:33
흑인 피도 흐르나…미국 학자 "레오 14세는 크레올 후손" 가톨릭교회의 수장이 된 레오 14세가 흑인 혼혈의 후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8일에 따르면 미국 뉴올리언스의 계보학자 재리 호노라는 레오 1… SBS 2025.05.09 10:12
교황 레오 14세 첫 강복 메시지 전문 8일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는 전 세계인에 보낸 첫 강복 메시지에서 평화를 빌었습니다.레오 14세 교황은 이날 선출 직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의 '강복의 발코니'로 나와 이탈리아어로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있기를"(La pace sia con tutti voi)이라고 말했습니다.레오 14세는 첫 미국 출신 교황이지만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라틴어로 '로마와 전 세계에'라는 뜻)로 불리는 이날 강복은 이탈리아어와 스페인어로 진행됐고 라틴어로 마무리됐습니다.영어는 사용되지 않았습니다.다음은 레오 14세의 첫 강복 전문입니다. SBS 2025.05.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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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D리포트] 미 대학가 시위 확산…졸업식도 취소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교의 버틀러 도서관. 얼굴을 가린 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열람실을 점거했습니다.학교 당국이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자, 밖으… SBS 2025.05.09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