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 미사일로 또 공격"…'무력 충돌' 인도 · 파키스탄, 서로 비난 인도와 파키스탄 간 무력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양국은 드론과 미사일 공격을 주고받고 있습니다.인도와 파키스… SBS 2025.05.09 14:19
미얀마 남동부 국경지대서 내전 격화…주민 수백 명 태국 대피 미얀마 군사정권이 지진 복구를 위한 휴전 연장을 선언했지만 내전이 계속돼 민간인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AFP통신은 오늘 미얀마 남동부 카인주에서… SBS 2025.05.09 14:17
중국 4월 수출 8.1% '깜짝 증가'…예상치 대폭 웃돌아 미중 관세전쟁이 본격화한 가운데서도 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어 8.1% '깜짝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중국… SBS 2025.05.09 14:15
일본 방위상 "북한, 어제 발사한 변칙궤도 미사일은 KN-23" ▲ 나타카니 겐 일본 방위상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오늘 북한이 전날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 중 1발이 2023년 9월 발사된… SBS 2025.05.09 14:15
일본 "북한, 어제 발사한 변칙궤도 미사일은 KN-23…우크라서 사용" ▲ 나타카니 겐 일본 방위상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오늘 북한이 어제 동해상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 중 한 발이 2023년 9월 발사… SBS 2025.05.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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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레오네! 레오네!" 환호 속 등장…신임 교황 '레오 14세'의 첫 강복 메시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신임 교황 '레오 14세'가 선출됐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17일 만입니다.133명의 추기경 선거인단은 제 267대 교황으로 미국 태생의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을 선출했습니다. SBS 2025.05.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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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최장 11일' 휴가에도 "포기"…"도쿄뿐만 아냐" 점점 번지더니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 위크'.나흘 휴가를 내면 최장 11일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로 대표적인 여행 성수기지만, 올해는 집에 머물겠다는 사람이 절반에 육박합니다.세 자녀의 아버지인 40대 남성은 매년 이맘때 가던 가족 온천여행을 올해는 취소했습니다.천정부지로 오른 숙박비 때문입니다.[40대 직장인 : 숙박비가 전엔 4만 엔이었는데 지금 8만 엔 들어요. SBS 2025.05.09 11:41
러, 붉은광장서 전승절 열병식…푸틴 · 시진핑 나란히 ▲ 러시아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리허설9일 오전 러시아의 심장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소련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을 기념하는… SBS 2025.05.09 11:24
'감세 공약' 트럼프, 연 35억 원 이상 최고 소득자 증세 추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미국 의회가 공화당 주도로 감세 법안 처리 문제를 논의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고소득자에 대… SBS 2025.05.09 11:19
트럼프, 러-우크라에 '조건 없는 30일 휴전' 촉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조건 없는 30일간의 휴전을 촉구했습니다.트럼프 … SBS 2025.05.09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