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lays breaking news and notifications from the last 24 hours.
명태균, 이틀째 '잠행'…"황금폰 돌려달라" 보석으로 풀려난 명태균 씨가 윤 전 대통령 부부 관련 의혹에 대해 추가 폭로를 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지만..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명 씨 측은 일단 검찰에 제출했던 이른바 황금폰을 돌려받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보도에 한성희 기자입니다. SBS 2025.04.11 0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