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교체 출전·홍현석 결장' 마인츠, 하이덴하임에 2대 0 승리 ▲ 드리블하는 이재성국가대표 공격수 이재성이 교체로 출전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하이덴하임을 2대 0으로 꺾고 2경기 연… SBS 2025.02.17 07:07
'황희찬 부상 결장' 울버햄튼, 리버풀에 2대 1 패배 ▲ 울버햄튼 황희찬'황소' 황희찬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빠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이 '… SBS 2025.02.17 06:45
손흥민 '87분+결승골 기점'…토트넘, 맨유 꺾고 2연승 ▲ 손흥민'캡틴' 손흥민이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맡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BS 2025.02.17 05:57
쇼트트랙 장성우, 6차 월드투어 남자 1,000m에서도 동메달 획득 ▲ ISU 쇼트트랙 월드 투어 6차 대회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따낸 장성우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기대주 장성우가 … SBS 2025.02.17 05:25
'은퇴 선언'한 김연경 보려는 팬들로 원정 경기도 '구름 관중' ▲ 기념품 전달받는 김연경올 시즌을 끝으로 프로배구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 경기를 놓칠 수 없습니다.16일 2024-2025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열린 화성종합체육관은 지난 13일 GS칼텍스와 홈경기가 끝난 후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전격 선언한 김연경의 경기를 보려는 팬들로 3천945석의 티켓이 모두 팔려 매진 사례를 이뤘습니다.김연경이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입니다.체육관을 찾은 팬들은 홈팀 IBK기업은행이 0-3으로 진 후 진행된 조촐한 은퇴 행사에서 김연경의 이름을 연호하며 떠나는 '배구 여제'와의 작별을 아쉬워했습니다.김연경은 세계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며 한국 여자 배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각인됐기 때문입니다.한국 배구 최고의 세터로 활약했던 김호철 기업은행 감독도 떠나는 후배 레전드에게 사인 액자를 전달한 뒤 악수했습니다.기업은행 선수들도 꽃다발을 건넨 뒤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유니폼에 사인해 만든 액자를 들고 김연경과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김연경은 "이렇게 많은 분이 오실 줄 알았다"면서 "은퇴를 밝혔지만 일단 경기가 많이 남았다. SBS 2025.02.17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