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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얼굴 보고 '쪽지' 참고 지시…계엄, 초현실적"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처음으로 국회 청문회에 나왔습니다. 계엄 당일 누군가에게 받았다는 쪽지에 대해 최상목 대행은 대통령이 자기 얼굴을 보더니 참고하라고 했다며 당시의 정황을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보도에 정다은 기자입니다. SBS 2025.02.07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