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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대출 380억 추가…62%는 임종룡 취임 후 손태승 전 우리 금융 회장 친인척에 이뤄진 불법 대출 규모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두 배 넘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우리은행의 다른 전직 현직 임직원들 부당대출 천 6백억 원도 추가로 적발됐는데 이 가운데 62퍼센트가 현 우리 금융지주 회장 취임 이후에 이뤄진 거라고 금감원은 밝혔습니다.박재현 기자입니다. SBS 2025.02.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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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에 곳곳 '쾅쾅'…한라산 1m 넘게 쌓였다 대설특보가 내려진 호남과 제주에는 또다시 많은 눈이 쏟아졌습니다. 내린 눈이 도로에 얼어붙으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대중교통이 끊겼고, 바람까지 세… SBS 2025.02.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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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싸매도 "얼어 죽는 줄"…강추위 언제까지? 오늘 밖에 나가면 얼굴이 아플 정도로 바람이 매서웠습니다. 서울 아침 체감온도가 영하 19도까지 떨어졌고, 낮에도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SBS 2025.02.0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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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지호, 계엄 해제 의결에도 '국회 봉쇄' 지시" 비상계엄 당시 조지호 경찰청장이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안을 의결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국회를 봉쇄하도록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국회 봉쇄를 … SBS 2025.02.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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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실제로 아무 일 없었는데"…구속 취소 청구 윤 대통령은 오늘도 헌재에 나와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실제로는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자신이 어떤 지시를 했냐고 따지는 게 호수에 비친 달그림자를 쫓는 것 같단 표현을 쓰기도 했습니다. SBS 2025.02.0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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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앞에서 말 바꾼 이진우…불리하면 증언 거부 역시 증인으로 나온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은 국회 측 질문에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총을 쏴서라도 들어가라고 대통령이 지시했느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고 또 국회를 봉쇄하라는 지시가 있었느냐는 물음에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25.02.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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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는 체포 협조 요청"…홍장원 주장은 반박 비상계엄 때 주요 인사를 체포하려고 했다는 혐의를 받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도 오늘 헌재에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여 전 사령관은 경찰청장에게 당시 특정 인물의 위치 파악을 요청했다는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SBS 2025.02.0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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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명단' 메모 공개…홍장원 통신 조회 신청 홍장원 전 차장은 오늘 증인으로 출석하기 전 취재진을 만나서 알고 있는 사실 그대로 말하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윤 대통령 측은 홍 전 차장의 통신 기록 조회를 신청했는데, 진술의 신빙성을 따져보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계속해서 백운 기자입니다. SBS 2025.02.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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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윤 대통령 앞에서도 "체포 지시 받았다" 진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헌법재판소에서 오늘 낮 두 시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인물들이 증인으로 나오면서, 질문과 답변이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25.02.04 20:03
검찰, 황운하·송철호 2심 무죄에 "수긍 어려워…상고 예정" ▲ 서울중앙지검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과 송철호 전 울산시장… SBS 2025.02.04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