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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구슬땀…"국민에게 희망을"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최고 성적을 거뒀던 국가대표 선수들이 새해 첫날부터 구슬땀을 흘렸는데요. 힘든 시기에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겠다고 다짐했습니다.권종오 기자입니다. SBS 2025.01.02 07:41
김지수, 2경기 연속 교체 출전…브렌트포드는 아스날에 패배 ▲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브렌트퍼드 김지수지난 주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브렌트포드의 김지수 선수가 2경기 연속 … SBS 2025.01.02 0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