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3 포럼서 최상목 "정치 불확실성 해소·경제시스템 굳건"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리 코우칭 아세안+3 거시경제기구 소장과 면담에 앞서 악수하… SBS 2024.12.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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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불확실성 '1차 해소'…시험대 오른 한국 경제 친절한 경제, 권애리 기자와 함께합니다.권 기자, 지난 토요일을 기점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됐잖아요. 이번 주 우리 금융시장, 어떻게 좀 괜찮을까요? 네, 앞으로 정국 진행 방향의 틀이 어느 정도 나왔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요.계엄 사태 이후로 요동쳐 온 우리 금융시장이 좀 안정을 찾을 거라는 게 대체적인 전망입니다.특히 가장 걱정을 많이 샀던 게 환율이었죠.바깥에서 우리나라 체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믿지 않을 수 있다, 대외신인도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원달러환율이 계엄 사태 전에도 달러당 1천400원 안팎에서 움직이는 부담스러운 상태였지만, 계엄 사태 후에는 1천430원 선까지 성큼 올라 있는데요.이번 주에는 되돌려지는 모습이 나올 거다, 다시 계엄 전 환율 수준으로는 돌아가기 시작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증시는 이미 지난주 화요일부터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왔습니다.한국증시가 싸지긴 너무 싸졌다는 인식이 상대적으로 힘을 얻었죠.우리 증시에 대해서 전 세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는 지수인 MSCI 한국 지수가 올해 고점에 비해서 26%나 떨어진 상태거든요.그리고 지난주에 국회에서의 움직임이나 계엄 사태 관련한 수사 속도가 빨라지면서, 탄핵 가결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도 있었던 걸로 풀이됩니다.그리고 이번 주에는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한 번 더 내릴 가능성이 큽니다.이것도 넓게 봐서는 한국증시까지 돈이 좀 더 돌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거다,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제거된 우리 증시가 좀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거란 기대가 있습니다. SBS 2024.12.16 09:44
최상목 "주요 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자본ㆍ외환시장 선진화" ▲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최상목 부총리 … SBS 2024.12.16 09:13
"안 쓰고, 안 먹고, 버티기만 해요"…이번 '탄핵 정국'이 진짜 무서운 이유 [스프] 성장에는 힘이 필요합니다. 흔들리지 않을 힘, 더 높이 뻗어나갈 힘.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뉴스 "교양이를 부탁해"는 최고의 스프 컨트리뷰터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양인이 되는 힘을 채워드립니다. SBS 2024.12.16 09:01
테슬라, 내년 상반기 저가형 전기차 '모델Q' 출시…중국 BYD 노린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내년 상반기 저가형 전기차를 처음 출시합니다.이 차량은 미국 정부의 … SBS 2024.12.16 08:45
농식품부, 저탄소 농산물 인증 컨설팅비 28% 낮춘다 ▲ 저탄소 인증 사과농림축산식품부는 저탄소 인증 취득에 필요한 컨설팅 비용을 약 28% 낮춘다고 밝혔습니다.저탄소 인증 취득을 위한 … SBS 2024.12.16 08:36
미중 갈등 속 위협받는 한국 반도체 수출…아세안과 경쟁 심화 인공지능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주도권 확보를 위해 주요국들이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첨단산업 분야 패권을 차지하려는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더… SBS 2024.12.1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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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과 행사 예정대로 해 달라"…경제는 경제대로 정부가 어제 긴급 경제 관계 장관 회의를 열고 탄핵안 가결 이후 경제 대책을 밝혔습니다.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계엄 사태로 취소 했던 … SBS 2024.12.16 08:07
"관상동맥 조영술·체외충격파 등 수술보험금 지급 대상 아냐" ▲ 보험금청구서관상동맥 조영술이나 체외충격파 치료, 무릎주사 등은 수술보험금 지급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금융감독원이 지적했습니다.… SBS 2024.12.1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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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일단 해소됐지만…'고환율' 걸림돌 탄핵안이 가결되면서 우리 금융시장도 안정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습니다. 일단 불확실성은 해소됐다고 보는 시각이 많은데 여전히 높은 환율이 걸림돌이 될 걸로 보입니다.박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4.12.16 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