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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역사 현장에서…한강이 말하는 '문학'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상 시상식에서 한강 작가가 우리나라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한강 작가는 문학작품을 읽고 쓰는 일은 생명을 파괴하는 모든 행위에 맞서는 거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곽상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24.12.12 02:31